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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랑과 공의 뉴스 &amp;gt; 신학 &amp;gt; 임성모 컬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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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임성모 컬럼 (2025-09-05 19:19:2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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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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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1pt;">﻿<b>​신학자 : 임성모 박사</b></span> </p>
<div class="content_move">[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5-09-18 01:00:48 신학에서 이동 됨]</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5-09-05T19:19:2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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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자유주의 신학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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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나는 감신 학부와 대학원에서 자유주의 신학을 배웠다. 신앙과는 잘 맞지 않았지만 신학을 그렇게 배워야 하는 줄로 알았다. 토착화신학, 민중신학, 해방신학, 과정신학 등에 자부심을 가졌다. 종교다원주의는 나와 잘 맞지는 않았지만 필요는 하다고 이해하고 넘어갔다. <br />
<br />
단독 목회 10년 하면서 자유주의 신학은 문제가 심각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교회 목회를 지원하는 신학이 아님이 알게 되었다. 신학의 기초부터 다시 다지자라는 생각 끝에 외국 유학 생활을 오래했다. 내 신학적 방황과 회복, 목회 경험, 자유주의신학을 전부로 아는 동료 목회자들의 갈등, 감리교회의 약화, 감신대의 몰락 과정, 세계 신학계와 신학교의 흐름, 세계 교회 현황 등의 다양한 요소를 종합해서 내린 결론은 이렇다. <br />
<br />
'교단 신학교는 절대로 자유주의 신학 중심으로 가르쳐서는 안된다.' 자유주의 신학은 성경과 교리 등 기독교 전통을 충실히 충분하게 존중하는 자세로 가르친 후에야 플러스 알파로 조금 가르치면 된다는 뜻이다. 자유주의 신학 중심으로 가르치면 신앙, 성격, 목회, 교단, 소속 신학교 등 모든 게 약해지고 파괴되고 몰락한다.  자유주의 신학은 전통 신학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없다. 전통 신학을 날카롭게 가다듬는 도전 정도로 이해해야 한다. 한국 감리교회는 더 늦기 전에 신학교 문제 관련  대결단을 해야 한다.

임성모 박사(중부연회 웨슬리안조직신학연구소 소장)
<div class="content_move">[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5-09-18 01:00:29 신학에서 이동 됨]</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5-09-06T21:32:5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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