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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색 결과 : 게시판 1 / 게시물 7 / 1 페이지
  • 이완구 권사님께서 이해할 수 없다는 부분, “물론 항소를 포기한 구체적인 내부 사정—법리적 판단이었는지, 다른 고려가 있었는지—은 감독 본인의 입을 통해 충분히 설명된 바가 없다”는 내용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1. 감독과의 면담 상황 1) 감독외 전•현직 남부연회 심사위원장을 대동하고 좌우에 앉힘. 본부 직원인지, 또는 교회의 부목인지 남성•여성 2인이 동석함 => 총 5인 동석 2) 박온순 목사가 자신을 소개한 후에 감동대 회원 각자 소개함. 모두 5인이 울산까지 방문한 취지를 말하고 대화의 내용을 녹음하겠…
    박온순
    2026.06.21 00:22
  • -감리교 정치목사들의 위선과 타락-이슬람을 믿는 튀르키에에도 성령님이 임하고,예수님이 자연보호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고,신본주의의 반대는 자본주의라고 주장하고 (공산주의가 신본주의라는 의미),설교시간에 간첩 신영복을 선생님이라고 떠받들면서 그의 책을 인용하는익산 영생교회 담임목사 정요셉.이 사람을 제가 감리교 이대위에 이단성을 심사해달라고 요청하며 싸운 지 1년이 되었고, 이번 주에 이대위로부터 "권면"이라는 평결이 나왔습니다.그러나 이단적인 설교를 설파하는 목사에게는 정직이나 면직 출교를 해야 한다고 감리교 헌…
  • 성삼위 하나님의 성품은 사랑과 공의입니다. 주의 영이 거하는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면 불의한 일을 보고 참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하지요~ 마땅한 일을 행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기억하고 계실 것입니다. 불의한 일을 보면서도 침묵하는 다수 때문에 결국에는 대한민국도 이 지경이 되었습니다. 침묵하는 자들은 이유(핑계)도 다양합니다. 남의 일에 간섭하는 것 같아서? 불편함이 싫어서? 관계가 깨어질까봐? 지켜보는 것이 점잖고 신사같아서? 그러나 사실 비겁한 것입니다. 그나마 차라리 가만히 있으면 낫겠지만 비겁한 행동에 자기 합리화가 화려…
    사랑과 공의
    2026.01.03 22:33
  • 소나무님, 문자를 발송하여 사랑과 공의 뉴스 홍보하는 것으로 생각하시는가 보군요? ~ 적지 않은 비용을 지불하고 홍보해서 뭐하려고 그럴까요? 소나무님 같은 분에게 듣지 않아도 될 소리를 들으면서요? 일전에 소나무님과 유사한 내용의 글을 “그만보내세요”라는 닉네임으로 올린 글이 있어 그에 대한 답글을 복사하여 이곳에 다시 올립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덧붙인다면 대한민국의 위기 속에 목사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죽으면 죽으리라의 심정으로 새벽 3-4시까지 기도문을 작성하여 올린다는 점 밝힙니다. “그만 보내세요…
    박온순 목사
    2025.12.08 23:18
  • 내일 감리교 이단대책위원회가 드디어 열립니다. 이번 이대위에서는 그동안 제가 이단성을 제기해왔던 익산의 모 감리교회 OO목사의 이단성에 대한 심사가 집중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라고 합니다. OO 목사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심지어 이슬람을 믿는 튀르키에 사람들이라도, 사회 밑바탕에서 가난하고 소외되기만 하면 성령님이 임재하신다고 설교하였습니다.이것은 이슬람을 믿어도 구원을 받는다는 종교다원주의의 전형적인 핵심주장이며, 감리교에서는 한때 변선환이라는 인물이 기독교 밖에도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다가 이단으로 규정되어 제명된 바 있습…
  • 대한민국의 여러 교회에서 십자가 위에 알파벳 M자 모양의 휘장이 걸려 있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된다. 많은 성도들과 심지어 목회자들조차 이것을 “예배당 장식”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지만, 이 상징의 신학적 뿌리와 역사적 배경을 알고 나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임을 깨닫게 된다. 이 휘장은 단순한 시각적 장식이 아니라, 가톨릭의 마리아 신학이 개신교 강단 위로 스며들어온 혼합주의의 상징이며, 그 출발점은 1994년 미국에서 발표된 복음주의-가톨릭 공동선언 ECT(Evangelicals and Catholics Together)…
  • 감리교 호남연회는 이단의 도피처인가? 이단 양성소인가?나는 호남연회에 다시 묻는다.교회를 지키지 못하는 연회라면, 왜 존재해야 하는가?정말 이것이 교회를 위한 길인가.정말 이것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지키는 길인가.-본문 중에서-오늘날 대한민국의 상황을 보면 심란하다.국민을 지키라고 뽑아놓은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이 도리어 국민을 위험에 내몰고 있다.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검찰을 해체하고, 군대를 약화시켜 나라의 방패막들을 스스로 허물고 있다. 중공 사람들이 무비자로 입국해 인신매매와 장기탈취, 살인, 방화와 간첩 활동을 해도 막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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