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온순 목사님의 뼈를 때리는 절규에 가슴이 찢어집니다. 목사님의 지적처럼 지금 감리교의 감독과 감리사들은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지 않는 자들이 맞습니다.
제가 직접 겪은 실화입니다. 성령님이 이슬람에도 임한다는 해괴망측한 이단성 설교를 한 익산 영생교회 목사를 조사해달라고 고발했더니, 감리사는 아무 문제가 없다며 면죄부를 주었고, 호남연회 안효군 감독은 감리사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며 조사를 뭉개고 중단시켰습니다. 너무 황당하여 제가 직접 감리교 이대위까지 제소하여 결국 '권면' 평결을 받아내기까지, 그 과정에서 제가 본 감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