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모스, “십자가 신학의 중요성 부각, 자유주의 신학과 대학 좌경화에 경종”
국내 신학대 학생들이 최근 범람하는 자유주의 신학과 이념적으로 좌경화되고 있는 신학대학의 흐름에 이의를 제기하며, 올바른 복음주의 신학의 기반을 제시하기 위해 복음주의 세미나를 개최해 신선한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에서 복음주의 신학을 공부하는 모임인 ‘바이블모스’가 감신대 기독동아리 하기모와 숭실대 예배공동체 숭실다음과 협력해 지난 10월 28일, 30일 이틀에 걸쳐 국내 신학생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1회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