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회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은퇴찬하식 여성주의 설교,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감독과 이전 삼위일체 하나님 말하지 않은자들까지 …
서울연회 그 이후– 본질로 돌아가야 할 때-박온순 목사(서울연회 노원지방 원천교회 담임)2026년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꽃재교회에서 …
“강단을 등진 은퇴식”-무법의 시대, 무너진 감리교회-2026년 부활주일 이후 열린 감리교회 각 연회 가운데, 남부연회 은퇴교역자 찬하식에서 기…
예배가 정치판이 된 여의도‘건강한 사회를 위한 목회자모임’은 4월 8일 부활절 연합예배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예배의 정치화와 목회자들의 권…
[사설]교회를 침묵시키는 법,이것이 자유민주주의인가! 민법개정안, 종교의 자유를 겨냥한 위험한 칼날!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결코 …
감리교회는 권력의 도구가 아니다!-통제의 리더십이 아니라 책임의 리더십으로 돌아가라-최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보인 일련의 행보가 자유민주…
사울왕과 다윗왕 사이에서 우리의 삶의 방향을 선택해야 한다. 시기와 변칙을 따르며 세상과 타협하며 살 것인지, 다윗의 길을 갈 것인지...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