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농부를 자처하는 자의 정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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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농부를 자처하는 자의 정체는 무엇인가?
2026년 1월 21일 불의한 방법으로 대한민국의 권력을 강탈한 자가 기자회견을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의 면전에 계셨더라면 다음과 같이 외쳤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8:44)
이즈음 대한민국에서는 마귀가 영적인 존재라 실체를 볼 수 없지만 사람의 생각을 통해 어떤 형상인지를 군상(들)을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과 동일한 본질과 본체와 영광을 가지신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은 이렇게 고백하셨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요15:1-2)
그런데 입만 열면 거짓을 말하는 가증스러운 자가 ‘정교유착’의 의혹과 관련해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면 나라가 망하는 길이기에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회에 법률도 보완하여 슬쩍슬쩍 정치에 개입하는 것을 심하게 제재 하겠다”는 것이다. 방법론에 대해서는 밭갈이 하는 농부의 비유를 들어 “밭갈이할 때 큰 돌부터 집어낸 다음 자갈과 잔돌을 집어내야지, 한꺼번에 다 집어내려면 힘들어서 못한다, 일단 큰 돌(큰 교회)부터 집어낸 다음 자갈(작은 교회)을 집어내는 단계가 올 것”이라고 했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도 자신을 낮추어 나무로 비유하셨고 하나님을 농부로 모든 주권과 권한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셨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기만과 거짓과 술수의 대명사가 된 자가 교회의 농부가 되어 교회를 아예 뿌리를 뽑아 박멸 하겠다는 것이다. 대단한 권세요 전무후무한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다.
사람의 생각과 계획은 숨길 수 없는 법, 그래서 가증스러운 자가 2025년 6월에 높은 권좌에 앉자마자 7월부터 큰 돌인 극동방송과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이영훈 목사를 압수수색하였구나! 그래도 기독교계가 조용하니 젊은이들을 일깨우고 교회를 일깨우는 세계로 교회의 손현보 목사와 광화문 광장에서 수많은 군중들을 일깨우는 전광훈 목사를 구속시켰고, 그래도 조용하니 이제는 언론을 통해 공표를 하였구나.
2026년 1월 12일에는 7대 종교 수장들을 초청하여 오찬을 나누면서 국민 통합, 정치가 못한 일 종교가 나서달라고 아첨을 하였구나.
“정치가 부족한 부분을 종교계에서 채워주시고, 국민 통합의 등불이 되어 주십시오” 라고 하니 기독교대한 감리회의 행정 수장은 그 밀이 진짜인줄 알고 만면에 미소를 띠고 즐겼구나!
120만 기독교대한 감리회의 행정수장으로서 교회의 거룩성을 지키고 진리를 목숨처럼 지켜야 할 일에는 한마디도 못한다. 예수님을 동성애자라고 하는 자들이 날뛰고 교리와 장정에 근거하여 출교당한 자를 세상 법정에서 그 판결을 무효로 하는 지경에 이르러도 아무런 감각이 없는 지도자, 자신도 큰 돌이 되어 가진 모든 것 빼앗길 날이 멀지 않은데, 하나님이 친히 거두지 않으셔도 그동안 누렸던 모든 것 악한 자들에 의하여 약탈당할 우선순위에 있는 것을 어찌 그다지도 모르는 것일까?
아직도 대한민국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감각이 없는 목회자들, 크든 작든 가진 모든 것 빼앗기고 교회로서의 모든 직능을 감당할 수 없는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데도 일본에 검은 모래 바닷가에서 골프를 치며 자랑 질하는 소00 목회자 등등. 오히려 거짓과 기만과 술수로 꿰찬 자리를 성공한 인물로 생각하며 영웅시하는 목사들은 대체 무 뇌증인가? 대체 교인들에게는 무엇이라 설교하는지, 하나님의 심판을 믿는 것인지,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을 믿기나 하는지.
이러한 지경에 가증스러운 자가 교회의 농부가 되어 모두 처단하겠다, 날뛰는 것이 사실 이상할 것도 없다. 이 기가 막힌 현실을 목도하며 주 앞에 무엇이라 기도해야 하는지, 참담한 마음에 무지몽매한 인생임은 매양 일반이다.
그래, 내가 죽어야 가정이 살고 교회가 살고 대한민국이 살겠지!
주여, 죽여주옵소서. 대한민국 앞에 놓인 이 절망의 계곡에서 불신앙의 마음을 태워주시고 눈물조차 메마른 차가워진 심령을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회복하여 주옵소서. 악한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길이 어디에 있는지, 감각도 죽어있는 영혼들이 다시 사는 길이 무엇인지, 지금까지 그리하신 것처럼 가르쳐 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만이 교회의 농부이십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이름을 능멸하는 자들을 심판하시는 분임을 신뢰합니다. 악한 자(들)의 손에서 대한민국을 속히 건져 주옵소서. 친히 앞서 행하여 주옵소서. 대한민국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드러내 주옵소서! 모든 존귀와 찬송과 영광을 세세토록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의 이름을 높여드리며 간구합니다. 아멘!
박온순 목사 (원천교회 담임, 사랑과 공의 뉴스 대표)
2026년 1월 21일 불의한 방법으로 대한민국의 권력을 강탈한 자가 기자회견을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의 면전에 계셨더라면 다음과 같이 외쳤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8:44)
이즈음 대한민국에서는 마귀가 영적인 존재라 실체를 볼 수 없지만 사람의 생각을 통해 어떤 형상인지를 군상(들)을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과 동일한 본질과 본체와 영광을 가지신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은 이렇게 고백하셨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요15:1-2)
그런데 입만 열면 거짓을 말하는 가증스러운 자가 ‘정교유착’의 의혹과 관련해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면 나라가 망하는 길이기에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회에 법률도 보완하여 슬쩍슬쩍 정치에 개입하는 것을 심하게 제재 하겠다”는 것이다. 방법론에 대해서는 밭갈이 하는 농부의 비유를 들어 “밭갈이할 때 큰 돌부터 집어낸 다음 자갈과 잔돌을 집어내야지, 한꺼번에 다 집어내려면 힘들어서 못한다, 일단 큰 돌(큰 교회)부터 집어낸 다음 자갈(작은 교회)을 집어내는 단계가 올 것”이라고 했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도 자신을 낮추어 나무로 비유하셨고 하나님을 농부로 모든 주권과 권한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셨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기만과 거짓과 술수의 대명사가 된 자가 교회의 농부가 되어 교회를 아예 뿌리를 뽑아 박멸 하겠다는 것이다. 대단한 권세요 전무후무한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다.
사람의 생각과 계획은 숨길 수 없는 법, 그래서 가증스러운 자가 2025년 6월에 높은 권좌에 앉자마자 7월부터 큰 돌인 극동방송과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이영훈 목사를 압수수색하였구나! 그래도 기독교계가 조용하니 젊은이들을 일깨우고 교회를 일깨우는 세계로 교회의 손현보 목사와 광화문 광장에서 수많은 군중들을 일깨우는 전광훈 목사를 구속시켰고, 그래도 조용하니 이제는 언론을 통해 공표를 하였구나.
2026년 1월 12일에는 7대 종교 수장들을 초청하여 오찬을 나누면서 국민 통합, 정치가 못한 일 종교가 나서달라고 아첨을 하였구나.
“정치가 부족한 부분을 종교계에서 채워주시고, 국민 통합의 등불이 되어 주십시오” 라고 하니 기독교대한 감리회의 행정 수장은 그 밀이 진짜인줄 알고 만면에 미소를 띠고 즐겼구나!
120만 기독교대한 감리회의 행정수장으로서 교회의 거룩성을 지키고 진리를 목숨처럼 지켜야 할 일에는 한마디도 못한다. 예수님을 동성애자라고 하는 자들이 날뛰고 교리와 장정에 근거하여 출교당한 자를 세상 법정에서 그 판결을 무효로 하는 지경에 이르러도 아무런 감각이 없는 지도자, 자신도 큰 돌이 되어 가진 모든 것 빼앗길 날이 멀지 않은데, 하나님이 친히 거두지 않으셔도 그동안 누렸던 모든 것 악한 자들에 의하여 약탈당할 우선순위에 있는 것을 어찌 그다지도 모르는 것일까?
아직도 대한민국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감각이 없는 목회자들, 크든 작든 가진 모든 것 빼앗기고 교회로서의 모든 직능을 감당할 수 없는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데도 일본에 검은 모래 바닷가에서 골프를 치며 자랑 질하는 소00 목회자 등등. 오히려 거짓과 기만과 술수로 꿰찬 자리를 성공한 인물로 생각하며 영웅시하는 목사들은 대체 무 뇌증인가? 대체 교인들에게는 무엇이라 설교하는지, 하나님의 심판을 믿는 것인지,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을 믿기나 하는지.
이러한 지경에 가증스러운 자가 교회의 농부가 되어 모두 처단하겠다, 날뛰는 것이 사실 이상할 것도 없다. 이 기가 막힌 현실을 목도하며 주 앞에 무엇이라 기도해야 하는지, 참담한 마음에 무지몽매한 인생임은 매양 일반이다.
그래, 내가 죽어야 가정이 살고 교회가 살고 대한민국이 살겠지!
주여, 죽여주옵소서. 대한민국 앞에 놓인 이 절망의 계곡에서 불신앙의 마음을 태워주시고 눈물조차 메마른 차가워진 심령을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회복하여 주옵소서. 악한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길이 어디에 있는지, 감각도 죽어있는 영혼들이 다시 사는 길이 무엇인지, 지금까지 그리하신 것처럼 가르쳐 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만이 교회의 농부이십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이름을 능멸하는 자들을 심판하시는 분임을 신뢰합니다. 악한 자(들)의 손에서 대한민국을 속히 건져 주옵소서. 친히 앞서 행하여 주옵소서. 대한민국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드러내 주옵소서! 모든 존귀와 찬송과 영광을 세세토록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의 이름을 높여드리며 간구합니다. 아멘!
박온순 목사 (원천교회 담임, 사랑과 공의 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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