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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 사무엘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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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공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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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왕과 다윗왕 사이에서 우리의 삶의 방향을 선택해야 한다. 시기와 변칙을 따르며 세상과 타협하며 살 것인지, 다윗의 길을 갈 것인지... 우리의 영원한 왕이신 하나님께만 집중하며 영광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게시물은 사랑과공의님에 의해 2026-03-20 17:43:44 통독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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