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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손현보 목사 구속 영장을 즉각 철회하라
9월 3일, 부산지방검찰은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에 대하여 구속 영장을 청구하고, 오는 9월 8일에 부산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고 한다. 하지만 공 교회의 목사를 구속하려는 시도는 한국교회 역사와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있어서 전무후무한 사건이며,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폭거이다.
손현보 목사에게 제기된 혐의는 공직선거법 위반인데 부산시교육감 보궐선거 당시 특정 후보와 대담한 영상을 게시한 것과 대선 기간 중 특정 후보를 위해 기도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교회 내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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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옳은 진단과 처방입니다.
목사님들부터 진리의 길에서 벗어나 세속과 정욕의 넓은 길로 줄달음 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WCC 자유주의 신학을 용인했고, 로잔 대회의 총체적 선교를 수용했으며, 로마가톨릭과의 신앙직제일치 선언, 급
기야 WEA의 종교혼합, 신사도운동, 신복음주의 신정통주의 포용주의 신학에 더불어, 로마가톨릭을 중심으로 하는 종교통합 운동을 가속화하는 FTT 2033, Global 2033, JC 2033, Vision 2033 운동을 펼치고 있으니, 우상숭배 배도의 종합판이 한국교회의 현주소입니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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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은 대한민국의 시스템이 두 방향에서 동시에 무너진 날이다. 국회에서는 정부조직법 개편안이 통과되어 국가 행정의 틀이 흔들렸고, 같은 시각 대전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는 대형 화재가 발생해 전국 공공기관의 주요 전산망이 마비되었다. 행정의 뼈대와 정보의 뇌가 같은 날 동시에 타격을 입었다.
그날 국회에서 통과된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단순한 행정개편이 아니었다. 그것은 권력 구조를 새로 짜고 국가 시스템의 균형을 뒤집는 정치적 시도였다. 특히 검찰청 폐지는 수사와 기소의 권한을 분리한다는 명분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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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님께 공개 질의 합니다. 감독회장님은 주님의 종입니까, 권력의 하수인입니까? 1. 교회의 법이 ‘세상의 법아래 있어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이래도 괜찮은 것입니까? 작금의 우리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영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도무지 존재감을 찾아볼 수 없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예수님을 동성애자라 하는 자들의 신학적 바탕위에 퀴어집회에서 축복식을 행한 자가 감리교회의 법에 따라 출교를 당하였으나 2026년 1월 15일,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재판장 임일혁)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재판위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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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바이블세미나 개최…"반성경적 WEA 서울선언" 강력 경고 — 한국교회차세대목회자연합(대표 크리스 강 목사, 이하 한차목)이 1일 오전 10시 방배동 리빌더센터에서 'WEA 서울선언문에 대한 성경적 비판' 바이블 세미나를 개최하고, WEA가 지난 10월 30일 서울에서 발표한 선언문이 성경의 절대적 진리를 왜곡하고 종교개혁의 핵심 정신을 부정하고 있음을 밝혔다. "종교개혁은 분열 아닌 회복" 이날 한차목은 WEA 서울선언을 반박하는 성명서를 통해 "W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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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라는 연대 구호 뒤에 숨겨진 교리적 타협과 신앙의 순수성 파괴 — 로잔과 함께 종교통합을 정당화한 위험한 선언을 고발한다.”1. 서론 – 구호와 현실의 괴리: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입니다”2025년 10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14차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총회는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입니다”라는 구호를 전면에 내세웠다. 선언문은 격변하는 세계적 상황 속에서 복음주의가 직면한 현실적 도전에 대응하며, 한국 교회와 연대할 것을 강조한다. 그러나 문제는 구호와 현실이 일치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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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심층보도 마지막]—WEA서울총회와 주연종 목사의 거짓말 시리즈,경고“복음으로 위장된 배교의 연합”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는다 말하면서도,거룩한 분리는 버린 자들,총회 결의를 무시한 불순종의 실체를 고발한다. WEA서울총회가 한국교회의 결의와 경고를 무시한 채2025년10월27일(월)부터 강행되어, 10월31일(금)까지 진행된다.총회를 둘러싼 논란 속에서,주연종 목사는 연일“WEA는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는다”,“총회 결의를 위반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반복하며 자신들의 행보를정당화하고 있다.하지만 이 주장은절반의 진실로 포장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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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개막한WEA(세계복음연맹)서울총회는 한국교회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직위원회와 오정현 목사의 주도로 강행됐다.그러나 이 과정에서 복음의 본질을 훼손하고 종교다원주의를 합리화하려는 시도가 드러나고 있어 개혁주의와 복음주의 진영은 이를 진리의 왜곡으로 규정하며 단호히 비판하고 있다.특히WEA서울총회 조직위원으로 활동 중인주연종 목사는 지속적으로반(反)성경적 주장과종교다원주의적 발언을 이어오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그는WEA를 비판하는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을 향해“거짓말”과“가짜 뉴스”라는프레임을 씌우며 정당한 신학적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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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연합·문화 속에 드러난 위험을성경으로 직시한다”올해 10월은 한국교회가 여러 가지 격랑 앞에 서 있는 달이다. 한쪽에서는감리교회 입법총회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교단의 정체성과 직결된 굵직한 안건들을 다루고, 다른 한쪽에서는 ‘복음주의’라는 이름 아래 종교다원주의 논란을 낳아온WEA의 행사가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예정돼 있다. 여기에 더해할로윈은 10월 31일이지만 사회 전반에서는 9월 말부터 어둠의 문화가 스며들고 있다.이 모든 일은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복음의 본질과 세속적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