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90 / 1 페이지
RSS
  • 호남 선교의 상징이 담보로 잡힌 날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7.16 조회 123

    기획취재 [감리교단 재산관리의 민낯: 기념교회의 빚 1편]호남 선교의 상징이 담보로 잡힌 날 - 뚫려버린 재산관리 시스템 호남 선교를 기념해 세…

  • "표절 기준 몰랐다"는 유경동 총장 주장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7.13 조회 418

    [단독] "표절 기준 몰랐다"는 유경동 총장 주장, 법원이 조목조목 배척… 1심 판결문 공개"당시에도 출처누락·자기표절은 연구부정"서울행정법원…

  • 감신대 유경동 총장 '악의적 표절' 판정 한국연구재단 …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7.06 조회 387

    [단독] 감신대 유경동 총장 '악의적 표절' 판정 한국연구재단 보고서 전문 전격 공개"출처 누락은 악의적 행위" 명시… 비공개 문서, 공익 목적…

  • 애즈베리는 버리고 퀴어신학은 품는가?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7.04 조회 524

    사진출처: 크리스찬타임스[특별기고]애즈베리는 버리고 퀴어신학은 품는가?지금 감리교회가 돌아봐야 할 질문미국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

  • '악의적 표절' 확정 감신대 유경동 총장, 해명 요구에…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6.30 조회 512

    '악의적 표절' 확정 감신대 유경동 총장, 해명 요구에 '묵묵부답'법인은 "이사회 미구성으로 답변 불가" 회피… 그러나 파행 원인은 총장의 '자…

  • 기감 이단대책위, 감신대 퀴어 논란 공식 조사 착수 댓글 2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6.27 조회 1266

    기감 이단대책위, 감신대 퀴어 논란 공식 조사 착수"중요 현안으로 접수…조사 완료 후 공식 입장 발표 예정"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제36회 총…

  • 감신대, "퀴어서적 이미 뺐다" 해명 하루 만에 거짓 …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6.26 조회 1573

    감신대, "퀴어서적 이미 뺐다" 해명 하루 만에 거짓 판명24권 추가 발견으로 드러난 학교 측 '미봉책' 대응 태도 논란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

  • "항소 포기는 교리와 장정 포기한 직무유기"...감리교…
    등록자 믿음
    등록일 06.26 조회 691

    <대전에 위치한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사무실 앞에 모인 참가자들>"성경적 성윤리 수호 책임 저버려...교단 법질서 흔드는 중대한 …

  • 기감 장로회전국연합회, 교단 신앙 정체성 수호 결의문 …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6.25 조회 1807

    기감 장로회전국연합회, 교단 신앙 정체성 수호 결의문 발표- 대법원 전 감리교 목사 이동환 사건 최종 판결 앞두고 전국 장로들 한목소리- "교리…

  • 감리교신학대학교 동문 기고문 댓글 3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6.23 조회 849

    감리교신학대학교 동문 기고문진리 앞에 겸손하고, 비판 앞에 열린 모교가 되기를 바라며감리교신학대학교를 사랑하는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최근 불거…

  • 감신대 총장의 '악의적 표절' 판정, 총장 자격이 있는…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6.23 조회 690

    감리교신학대 유경동 총장,'악의적 표절' 판정에도 총장직 유지 논란한국연구재단·법원 모두 연구부정 인정했지만...이사회 약속 불이행 논란 속 …

  • 대한민국의 아간을 척결하라!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6.22 조회 1593

    감리교회 7개 단체 등 연합해 진행▲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등 감리교 7개 단체 및 기독교 단체들이 11주간 시국기…

  • 감독은 왜 존재하는가?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6.20 조회 557

    [사설]감독은 왜 존재하는가?남재영 목사 사건 항소 포기, 교리와 장정을 포기한 것인가!2026년 6월 18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가 퀴어…

  • 감리회 이름 사용불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6.17 조회 708

    [사설]감리회 이름 사용불가, 그럼에도 불구하고!“시민들이 감리교회를 칭찬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감리교회는 자신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두려워…

  • 대한민국과 신학교의 씽크홀①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6.14 조회 694

    [추적보도]《대한민국과 신학교의 씽크홀① -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작금의 대한민국은 거센 광풍으로 침몰 직전에 있다. 그렇다면…

최근기사




알림 0